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 인천지방경찰청
‘유병언 군산’
유병언 군산 목격담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군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12시 10분쯤 전북 군산하구둑 인근 식당에서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을 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경찰은 가용병력을 총동원해 현재 군산하구둑 일대를 수색하는 한편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유 전 회장이 목격됐다는 곳은 충남 서천 등으로 갈 수 있는 곳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