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긴급체포된 청해진해운 대표 “드릴 말씀이 없다”
청해진해운의 김한식 대표가 8일 긴급체포돼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있는 목포해양경찰서로 들어가고 있다. 김씨는 세월호 결함을 사전에 인지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드릴 말씀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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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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