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8일 인터넷에 세월호 실종자들을 조롱하는 글을 올린 혐의(모욕)로 김모(17)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부산의 한 고교 2학년생인 김군은 지난달 19일 오후 11시 30분께 한 인터넷 개인방송채널을 시청하던 중 대화창에 세월호 실종자들을 생선에 빗대어 표현한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담당 경찰은 “김군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인터넷에 떠도는 글을 보고 아무 생각 없이 재미삼아 올렸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부산의 한 고교 2학년생인 김군은 지난달 19일 오후 11시 30분께 한 인터넷 개인방송채널을 시청하던 중 대화창에 세월호 실종자들을 생선에 빗대어 표현한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담당 경찰은 “김군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인터넷에 떠도는 글을 보고 아무 생각 없이 재미삼아 올렸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