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 서영민)는 10일 롯데홈쇼핑 납품업체 사무실 1곳과 관련자 사무실 3~4곳에 대해 추가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검찰은 이 회사가 롯데홈쇼핑 임원들에게 납품 대가로 억대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이날 압수수색을 통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장부 등을 확보하고 수사를 확대함에 따라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의 전체 비리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14-04-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