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 서영민)는 10일 롯데홈쇼핑 납품업체 사무실 1곳과 관련자 사무실 3~4곳에 대해 추가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검찰은 이 회사가 롯데홈쇼핑 임원들에게 납품 대가로 억대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이날 압수수색을 통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장부 등을 확보하고 수사를 확대함에 따라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의 전체 비리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14-04-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