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서울은 미세먼지…기상청 “봄날씨지만 미세먼지 주의해야”

오늘도 서울은 미세먼지…기상청 “봄날씨지만 미세먼지 주의해야”

입력 2014-03-16 00:00
수정 2014-03-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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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미세먼지가 연이어 높게 나온 가운데 서울 남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수도권 미세먼지가 연이어 높게 나온 가운데 서울 남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기상청이 미세먼지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16일 전국적으로 4월 중순에 해당하는 봄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하지만 기상청은 “서울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짙고, 그밖의 지방에서도 일시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곳이 많다”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오전 9시 현재 미세먼지는 서울 관악산의 경우 120마이크로그램을 보이고 있고 그밖의 서울 등 곳곳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약간 나쁨’ 단계로 올라갔다.

미세먼지를 막기 위해서는 외출 시 황사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호흡기가 약한 사람들은 바깥활동을 자제해야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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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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