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겨울나기엔 역시 뜨뜻한 물이 최고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몽키밸리에 살고 있는 일본원숭이들이 25일 온천욕을 즐기며 추위를 잊고 있다. 일본원숭이는 일본 아오모리 등 산악 지역에서 폭설과 혹독한 환경조건에 적응해 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3-12-2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