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6시 50분께 강원 강릉시 강동면 언별리 인근 동해고속도로에서 속초방면으로 가던 고속버스(운전자 김모)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여객버스(운전자 홍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고속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명과 운전자 김씨 등 2명이 숨겼고, 다른 승객 26명도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다.
또 여객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7명과 운전자 홍씨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고속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명과 운전자 김씨 등 2명이 숨겼고, 다른 승객 26명도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다.
또 여객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7명과 운전자 홍씨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