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도 올 겨울은 따뜻하게

쪽방촌도 올 겨울은 따뜻하게

입력 2013-12-06 00:00
수정 2013-1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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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도 올 겨울은 따뜻하게
쪽방촌도 올 겨울은 따뜻하게 박원순(왼쪽에서 세 번째) 서울시장과 손효원(맨 왼쪽) 현대엠코 대표이사가 5일 서울 중구 태평로 시청에서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을 돕는 디딤돌하우스 프로젝트 업무협약식을 가진 뒤 쪽방촌 지원용 가변형 실내텐트를 살펴보고 있다. 현대엠코는 10억여원의 사업비를 내 쪽방촌 주민을 위한 시설물 설치 등을 지원한다. 협약에는 임대와 입주 보증금 지원, 쪽방상담소 확충, 마을기업 설립과 운영 지원, 보온 텐트 지원 등도 포함됐다.
연합뉴스


박원순(왼쪽에서 세 번째) 서울시장과 손효원(맨 왼쪽) 현대엠코 대표이사가 5일 서울 중구 태평로 시청에서 쪽방촌 주민들의 자활을 돕는 디딤돌하우스 프로젝트 업무협약식을 가진 뒤 쪽방촌 지원용 가변형 실내텐트를 살펴보고 있다. 현대엠코는 10억여원의 사업비를 내 쪽방촌 주민을 위한 시설물 설치 등을 지원한다. 협약에는 임대와 입주 보증금 지원, 쪽방상담소 확충, 마을기업 설립과 운영 지원, 보온 텐트 지원 등도 포함됐다.

연합뉴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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