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호 전 감독
재판부는 보석을 취소하고 양 전 감독을 재수감했다.
양씨는 고려대 야구부 감독이었던 2009년 서울 모 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으로부터 입시 청탁과 함께 두 차례에 걸쳐 1억원을 받은 혐의로 작년 12월 구속기소됐다.
1심은 재판 도중 양 전 감독의 보석을 허가했고,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했으나 야구계에 기여한 점 등을 고려해 그를 법정구속하지 않았다.
하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이 1심에서 반성했던 태도를 번복했다”며 1심과 같은 실형을 선고한 뒤 도망의 염려 등을 이유로 보석을 취소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