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
고(故) 최진실
방송가에 따르면 숨진 박씨는 지난 2005년부터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2008년까지 함께 활동해왔으며, 최진실의 사망 이후에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종사해 왔다.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는 한 유명 아이돌 그룹의 회사에 속해 있었으며, 이 회사를 나온 뒤에는 특별한 일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강남구 삼성동 서울의료원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