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경찰특공대 대원들이 5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의 김포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열린 대테러·항공기사고 수습 종합훈련에서 섬광탄을 던지며 테러범이 납치한 것으로 설정된 비행기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3-11-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