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 역할 강화방안 국제 심포지엄

지방의회 역할 강화방안 국제 심포지엄

입력 2013-11-04 00:00
수정 2013-11-0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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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는 6일 서울 중구 을지로1가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지방의회의 역할 강화 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를 후원합니다. 올바른 지방자치를 위해 지방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자 독일과 미국·일본 학자들이 참여해 주제 발표와 함께 열띤 토론을 벌이는 국제합동 세미나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석과 많은 성원을 부탁합니다.

■일시 2013년 11월 6일(수) 오후 1시~6시 30분

■장소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짜르트홀

■주최 한양대학교 지방자치연구소,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후원 서울신문

■문의 한양대 지방자치연구소(02-2220-1514, 이메일 : cla2000@hanmail.net)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thumbnail -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2013-11-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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