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7시 20분께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2층 교실 내 책상, 냉난방기 등을 태워 1천2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수업이 모두 끝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플라스틱 쓰레기통에 버려진 담뱃불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또 경찰은 당시 교실에서 담배를 피운 학생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은 2층 교실 내 책상, 냉난방기 등을 태워 1천2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수업이 모두 끝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플라스틱 쓰레기통에 버려진 담뱃불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또 경찰은 당시 교실에서 담배를 피운 학생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