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연합뉴스
회생 어려워 보이는 괴산 왕소나무
충북 괴산군의 한 관계자가 26일 지난해 8월 28일 태풍 볼라벤 때 쓰러진 청천면 삼송리의 600여년 된 천연기념물 290호 왕소나무를 살펴보고 있다. 나무 전문가들은 왕소나무가 사실상 회생이 어려운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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