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앞바다 풍랑주의보…태풍 ‘짜미’ 영향

제주도 앞바다 풍랑주의보…태풍 ‘짜미’ 영향

입력 2013-08-22 00:00
수정 2013-08-22 07:5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제주지방기상청은 22일 오전 2시를 기해 제주도 동부와 남부, 서부 앞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내렸다.

기상청은 이 해역에 동풍 또는 남동풍이 초속 10∼14m로 불고 2∼4m 높이의 파도가 일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12호 태풍 ‘짜미’의 간접 영향으로 북부 앞바다를 제외한 제주 바다에 너울성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며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에 주의를 당부했다.

풍랑특보는 23일 오전 해제될 전망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