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죄, 도로교통법위반죄(음주운전), 범인도피교사죄 등으로 기소된 A(55)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보호관찰, 사회봉사 12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24시간 등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혈중 알코올농도 0.117% 상태서 운전하다가 횡단중이던 보행자를 치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형사처벌을 모면하기 위해 자신의 부인에게 운전했다고 경찰에 허위 진술하도록 한 혐의도 받았다.
재판부는 “동종 도로교통법위반 전력이 3회 있는 점 등 불리한 정상이 있지만 피해자와 합의한 점,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또 보호관찰, 사회봉사 12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24시간 등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혈중 알코올농도 0.117% 상태서 운전하다가 횡단중이던 보행자를 치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형사처벌을 모면하기 위해 자신의 부인에게 운전했다고 경찰에 허위 진술하도록 한 혐의도 받았다.
재판부는 “동종 도로교통법위반 전력이 3회 있는 점 등 불리한 정상이 있지만 피해자와 합의한 점,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