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일 박사 “효율 12%, 현존 최고 수준”
석상일 한국화학연구원 광에너지융합소재연구그룹 박사
석상일 한국화학연구원 광에너지융합소재연구그룹 박사는 “효율과 내구성이 뛰어난 반면 제조 단가는 낮은 무기·유기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제조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광학 분야 권위지인 ‘네이처 포토닉스’와 나노 분야 권위지인 ‘나노 레터스’ 최신호에 실렸다.
석 박사는 “이번에 개발한 태양전지의 효율은 12%로 현존하는 태양전지 중 최고 수준”이라면서 “공정이 좀 더 발전하면 15% 이상의 효율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2013-05-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