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네티즌이 게시한 카카오톡 화면에는 ‘사랑하는 엄마’라는 이름의 대화 상대에게 “엄마 사랑해”라는 문자와 이모티콘을 반복적으로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메시지 옆에는 확인한 사람이 없다는 의미의 1이 적혀 있다.
이 네티즌은 “작년에 돌아가신 엄마께 사랑해라고 해봤다. 답장 좀 오면 좋겠는데”라는 애절한 사연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나도 당장 카톡으로 엄마에게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보내야겠다”, “눈물이 나서 차마 화면을 볼 수가 없다”, “얼마나 안타까울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