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부사관이 탈영 6일 만에 야산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육군 모 부대 소속 A(20) 하사가 지난 22일 오후 1시27분께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의 한 야산에서 쇠사슬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 하사는 지난 16일 오후 4시께 탈영, 소속 부대가 행방을 쫓던 중이었다.
A 하사가 숨진 장소는 입대 전 가족과 함께 살던 그의 집에서 가까운 곳이다.
경찰은 A 하사의 시신을 헌병대에 인계했다.
연합뉴스
24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육군 모 부대 소속 A(20) 하사가 지난 22일 오후 1시27분께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의 한 야산에서 쇠사슬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 하사는 지난 16일 오후 4시께 탈영, 소속 부대가 행방을 쫓던 중이었다.
A 하사가 숨진 장소는 입대 전 가족과 함께 살던 그의 집에서 가까운 곳이다.
경찰은 A 하사의 시신을 헌병대에 인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