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경찰서는 술에 취한 동료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중강제추행)로 고성군 공무원 A(48)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24일 10시께 고성군 거류면 한 식당 인근에 주차된 승합차량 안에서 만취한 동료 여직원을 수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여직원이 경찰에 고소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A씨는 관련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으며 해당 여직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연합뉴스
A씨는 지난해 12월 24일 10시께 고성군 거류면 한 식당 인근에 주차된 승합차량 안에서 만취한 동료 여직원을 수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여직원이 경찰에 고소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A씨는 관련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으며 해당 여직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