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건우군
심건우(19·민족사관고)군은 6~8일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제51차 유엔 사회개발위원회에 한국 청소년 대표로 파견된다.
심군은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정부 유엔 대표단 자격으로 유엔 사회개발위원회의를 참관하며 청소년 의제에 대해 발표하고 세계 각국 청소년들과 토론하게 된다.
또 ‘장애 청소년의 취업과 교육’이라는 청소년 의제에 대해 우리나라 대표로 발언할 예정이다. 심군은 그동안 모의 유엔 의장단 활동도 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3-02-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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