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4시20분께 대구시 북구 침산동의 한 가정집에 괴한이 침입해 집 안에 있던 김모(25·여)씨 남매를 둔기로 때리고 달아났다.
둔기에 맞은 김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김씨의 동생(24)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 남매의 이웃 등을 상대로 목격자를 찾는 한편 사건 현장 주변의 CC(폐쇄회로)TV 화면 등을 분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둔기에 맞은 김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김씨의 동생(24)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 남매의 이웃 등을 상대로 목격자를 찾는 한편 사건 현장 주변의 CC(폐쇄회로)TV 화면 등을 분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