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억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동부그룹은 김준기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동곡사회복지재단과 동부문화재단을 통해 다문화 가정을 후원하고 심장병 어린이를 돕는 등 나눔경영 활동을 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3-01-2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00544_N2.jpg.webp)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