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65) 전 국회의장이 새학기부터 부산대 석좌교수로 강단에 선다. 그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본 한국정치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대학 측은 “30년간 정치 현장에서 경험한 것들을 인문학으로 풀어내면 흥미 있고 알찬 강의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2013-01-2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