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상해 등 범죄 피해를 당한 뒤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 부양해 줄 자녀가 없는 독거노인, 부모 없이 할머니와 생활하는 아이들. 검찰이 이러한 소외계층에게 장기간에 걸쳐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2009년 3월부터 관내 범죄피해자 가정이나 다문화 가정, 독거노인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1부서 1가정 결연 사업인 ‘사랑의 손잡기 운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3-01-1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