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기상대는 2일 오후 8시를 기해 전북 진안과 무주, 장수, 임실에 한파 경보를 발효했다.
또 같은 시각을 기해 완주와 순창, 익산, 정읍, 전주, 남원 등 6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한파특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거나 평년보다 기온이 3도 이상 낮을 때 내려진다.
또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아래로 떨어져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
전주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내일 전북 전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17도∼영하 11도로 예상된다”면서 “당분간 추운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니 수도관 등 시설물 관리와 빙판길 운전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또 같은 시각을 기해 완주와 순창, 익산, 정읍, 전주, 남원 등 6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한파특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거나 평년보다 기온이 3도 이상 낮을 때 내려진다.
또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아래로 떨어져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
전주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내일 전북 전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17도∼영하 11도로 예상된다”면서 “당분간 추운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니 수도관 등 시설물 관리와 빙판길 운전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