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세밑 경기

썰렁한 세밑 경기

입력 2012-12-18 00:00
수정 2012-12-1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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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한 세밑 경기로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연말 기분을 못 느끼겠다는 사람이 많다. 1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매장이 할인 포스터를 붙였지만 관심을 보이는 행인은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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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12-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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