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내부통신망에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글을 올린 뒤 검찰개혁이 짜여진 각본대로 진행되는 것처럼 비쳐지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동료검사에게 보내려다 언론에 공개돼 파문을 일으킨 서울남부지검 소속 윤대해 검사가 28일 사의를 표명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