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란(52)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27일 서울시 인권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선출됐다. 문 위원장은 여성부 여성정책자문위원,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부위원장은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가 맡는다.
2012-11-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