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2013 서울신문 신춘문예 공모

[사고] 2013 서울신문 신춘문예 공모

입력 2012-11-15 00:00
수정 2012-11-1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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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강물이다…바다로 쉼 없이 흐르는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불합리한 시대의 아픔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이 시대의 아픔을 치유할 품이 넉넉한 신인 작가를 찾습니다. 상처를 품고 살아온 세월을 일깨워줄 지성과 좌절을 희망으로 되돌리는 반전 있는 글쓰기가 절실한 시대입니다. 첫새벽을 기다리는 별빛조차 없는 깜깜한 밤에는 뜨거운 가슴의 문학이 더 필요하고 역할도 커집니다. 소설가 한강(1994년·‘붉은 닻’), 하성란(1996년·‘풀’), 백가흠(2001년·‘광어’)….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새해 첫날 붉은 태양처럼 환하게 지면을 밝혀줄 ‘희망의 작가’를 모십니다. 도전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 참조



2012-11-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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