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가 아궁이서 죽은채 발견
지난달 31일 소백산에 방사했던 멸종위기종 1급인 토종여우 한쌍<서울신문 11월 1일자 11면> 중 암컷이 사체(사진 점선)로 발견됐다.
공단 관계자는 “조만간 전문가 회의를 통해 원인 분석과 대책 등을 논의할 것”이라며 “홀로 남은 수컷 여우는 내년에 추가 방사할 여우 5쌍이 야생적응 훈련을 받고 있는 만큼, 좀 더 추이를 지켜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12-11-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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