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황제’ 제바스티안 페텔(25·독일·레드불)이 3년 연속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에 더 다가설까.
페텔은 2일부터 사흘 동안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야스마리나 서킷에서 열리는 올 시즌 F1 그랑프리 18번째 대회인 아부다비 그랑프리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싱가포르, 일본, 한국, 인도에 이은 아시아 시리즈의 마지막 대회다. 페텔은 앞서 아시아에서 치러진 4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했다. 싱가포르와 한국 영암에서는 예선 1위를 놓치고도 본선에서 모두 역전 우승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페텔은 2일부터 사흘 동안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야스마리나 서킷에서 열리는 올 시즌 F1 그랑프리 18번째 대회인 아부다비 그랑프리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싱가포르, 일본, 한국, 인도에 이은 아시아 시리즈의 마지막 대회다. 페텔은 앞서 아시아에서 치러진 4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했다. 싱가포르와 한국 영암에서는 예선 1위를 놓치고도 본선에서 모두 역전 우승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2-11-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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