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윤보선 고택에서 열린 ‘아름다운가게 창립 10주년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헌 옷과 잡화 등을 활용해 네팔의 ‘아름다운 도서관’을 재현한 콜라주 작품을 만들고 있다. ‘아름다운 도서관’은 네팔의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가게가 기부금을 모아 설립한 도서관이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10-1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