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566번째 한글날을 맞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제21회 외국인 한글 백일장에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이 글짓기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67개 나라에서 온 외국인과 해외교포 2000여명이 시와 수필부문으로 나눠 실력을 겨뤘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2012-10-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