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566번째 한글날을 맞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제21회 외국인 한글 백일장에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이 글짓기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67개 나라에서 온 외국인과 해외교포 2000여명이 시와 수필부문으로 나눠 실력을 겨뤘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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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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