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위에서 주민등록증, 신발, 유서 등이 발견됐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한강구조대가 수색에 나서 한 시간 만에 이씨를 구조,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결국 사망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씨는 경기도의 한 공군부대에서 복무 중이었으며 평소 대인관계 문제로 고민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국방부 헌병대 조사단에 사건을 인계할 예정이며 가혹행위, 따돌림 여부 등 구체적인 조사는 헌병대를 통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