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할머니, 금방 갈게요”
본격적인 추석 귀성이 시작된 28일 서울역에서 한 가족이 열차를 타러 가고 있다. 아이들에게 곱게 한복을 차려 입히고 고향길을 떠난 부부를 그들의 부모는 이제 오나 저제 오나 조바심 내며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국토해양부는 이날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이번 연휴 동안 전국적으로 2925만여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2012-09-2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