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상당경찰서는 26일 음란 영상물 수천 편을 유통한 혐의(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로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 서모(30·무직)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서씨는 지난 8일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한 뒤 13일까지 6일간 아동·청소년 등이 등장하는 음란물 5천 편을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씨는 사이트 가입자 300명으로부터 월정액으로 1만6천500원씩 총 495만원을 받아 챙겼다.
서씨는 경찰에서 “웹하드 업체에서 제공한 음란물에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영상자료가 있었는지는 몰랐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서씨는 지난 8일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한 뒤 13일까지 6일간 아동·청소년 등이 등장하는 음란물 5천 편을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씨는 사이트 가입자 300명으로부터 월정액으로 1만6천500원씩 총 495만원을 받아 챙겼다.
서씨는 경찰에서 “웹하드 업체에서 제공한 음란물에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영상자료가 있었는지는 몰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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