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닷새 앞둔 25일 윤종일(오른쪽 앞) 부회장 등 농협중앙회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서울 동작구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헌화한 뒤 묘역을 청소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2-09-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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