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일요일인 23일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된 서울 세종로에 일반 차량의 통행이 통제된 가운데 풍물거리 천막들이 차로 위에 줄지어 들어서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2012-09-2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