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사흘만에 또… ’ 전과 98범 주폭 구속

‘출소 사흘만에 또… ’ 전과 98범 주폭 구속

입력 2012-09-04 00:00
수정 2012-09-04 13:5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은평경찰서는 출소한 지 사흘 만에 무전취식을 하고 장애인을 때린 혐의(상습사기 및 폭행)로 장모(49)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달 16일과 30일 은평구 대조동 일대에서 술을 마신 뒤 길을 가던 장애인에게 시비를 걸어 폭행하고 3회에 걸쳐 총 25만 원 상당의 술과 안주를 주문하고서 돈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장씨는 폭행, 사기, 공무집행방해 등 전과 98범이며 출소한 지 3일 만에 이런 범행을 다시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