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경찰서는 4일 또래 친구들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거나 폭행한 혐의(공갈 등)로 장모(17)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장군은 지난 7월 2일 오후 6시께 창원시 진해구의 한 거리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최모(16)군 등 4명을 때릴 것처럼 위협한 뒤 시가 20만원 상당의 의류와 현금 1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고등학교를 중퇴한 장군은 7월부터 8월까지 총 25차례에 걸쳐 또래 친구 5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맥주병으로 때리는 등 폭행하거나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장군은 지난 7월 2일 오후 6시께 창원시 진해구의 한 거리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최모(16)군 등 4명을 때릴 것처럼 위협한 뒤 시가 20만원 상당의 의류와 현금 1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고등학교를 중퇴한 장군은 7월부터 8월까지 총 25차례에 걸쳐 또래 친구 5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맥주병으로 때리는 등 폭행하거나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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