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직접 유치·건립한 첫 외국인학교

서울서 직접 유치·건립한 첫 외국인학교

입력 2012-08-21 00:00
수정 2012-08-2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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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직접 유치한 첫 외국인학교인 상암동 ‘서울 드와이트 외국인 학교’에서 20일 1학년 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공부를 하고 있다. 한국인 학생은 총정원의 20% 이내로 엄격히 제한되며 3년 이상 해외에 거주해야 입학이 가능하고 수업은 100% 영어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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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구미경 서울시의원, 예산 투명성 제고 공로로 ‘제7기 예산정책위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2)은 지난 24일 개최된 ‘서울시의회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및 해단식’에 참석해 지난 1년간의 뜻깊은 위원회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는 서울시 및 시교육청의 예산·결산과 주요 재정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재정제도 개선과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위원회는 한정된 재원이 시민들의 삶에 직결된 필요 분야에 효율적으로 투입되도록 긴밀한 논의를 이어왔으며, 이를 통해 서울시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재정 건전성 확보에 앞장서 온 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구 의원은 제1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예산의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방재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 의원은 “지난 1년간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임했다”며 “복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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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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