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오후 2시55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에서 천장 레일에 매달려 운행하는 놀이기구 ‘풍선비행’ 10대 중 1대가 출발 전 고장나 운행이 중단됐다.
이 사고로 놀이기구에 타고 있던 김모(38)씨가 기구에서 내리다 가벼운 찰과상을 입고 의무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미 레일을 돌고 있던 나머지 기구 9대에 타고 있던 승객 50여명도 사고 후 차례로 내렸으며, 이후 해당 놀이기구는 이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놀이공원 측은 “놀이기구를 띄우는 상승 전원 관련 기기가 작동 오류를 일으켜 기구가 출발하지 못하고 멈췄다”고 2일 설명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놀이기구에 타고 있던 김모(38)씨가 기구에서 내리다 가벼운 찰과상을 입고 의무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미 레일을 돌고 있던 나머지 기구 9대에 타고 있던 승객 50여명도 사고 후 차례로 내렸으며, 이후 해당 놀이기구는 이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놀이공원 측은 “놀이기구를 띄우는 상승 전원 관련 기기가 작동 오류를 일으켜 기구가 출발하지 못하고 멈췄다”고 2일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