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6회’ 첫 위반 적발

‘수시 6회’ 첫 위반 적발

입력 2012-07-26 00:00
수정 2012-07-2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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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특별 전형서

올해 대학입시부터 새롭게 도입된 수시모집 지원 6회 제한을 어기고 7곳에 원서를 낸 수험생이 처음으로 적발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 2∼13일 대학별로 실시한 수시모집 재외국민 특별전형 원서접수 결과 한 수험생이 모두 일곱 번을 지원해 마지막에 지원한 수도권 대학에 취소토록 통보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대학은 수험생의 원서 지원을 무효화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박칠성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 ‘서울시 2026 풍수해 정책 포럼’ 축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지난 4일 서울역사박물관 1층 야주개홀에서 열린 ‘서울시 2026 풍수해 정책 포럼’에 참석, 기후재난에 대비한 서울시 치수 대책의 전환을 위해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의회, 서울연구원, 한국수자원학회가 협력해 개최한 이번 포럼은 ‘기후 재난 대비 회색·녹색 인프라 융합’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시의원,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해 서울시의 풍수해 대응 성과를 점검하고, 극한호우에 대비한 치수정책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본격적인 세션에서는 권수열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의 ‘기후 재난 대비한 우리나라 풍수해 대응 담론’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정회원 서울시 치수안전과장의 ‘2026년 서울시 풍수해 안전대책 결과보고’가 이어졌다. 이어 김민석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미래형 재난, 시나리오 기반의 선제적 대응’을, 서주옥 성균관대학교 교수는 ‘회색·녹색 인프라 융합’을 각각 발표했으며, 끝으로 이주헌 중부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도시 자연생태계의 방재 역할과 활용 방안을 주제로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박칠성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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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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