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6회’ 첫 위반 적발

‘수시 6회’ 첫 위반 적발

입력 2012-07-26 00:00
수정 2012-07-2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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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특별 전형서

올해 대학입시부터 새롭게 도입된 수시모집 지원 6회 제한을 어기고 7곳에 원서를 낸 수험생이 처음으로 적발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 2∼13일 대학별로 실시한 수시모집 재외국민 특별전형 원서접수 결과 한 수험생이 모두 일곱 번을 지원해 마지막에 지원한 수도권 대학에 취소토록 통보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대학은 수험생의 원서 지원을 무효화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박성연 서울시의원, 구의2동 46번지 신속통합기획 주민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은 지난 4일 광진구 구의동 새밭교회에서 열린 ‘구의2동 46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주민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구의2동 46번지 일대 주민들이 마련한 자리로, 박성연 의원을 비롯해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지역 구의원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구의2동 46번지 일대는 면적 10만 5957.2㎡ 규모의 노후 저층 주거지로, 주민 70% 이상이 사업 추진에 동의한 지역이다.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추가로 동의 의사를 밝히는 주민들이 이어지는 등 사업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속통합기획 2.0 적용에 따른 절차와 정비구역 지정 일정, 정비계획 수립 방향, 기반시설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주민들의 질의와 건의사항이 공유됐다. 박 의원은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주민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점은 지역 변화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구의2동 사업이 광진구 재정비 추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간담회 후 박 의원은 서울시 및 광진구 관계자들과 함께 후보지 일대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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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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