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6회’ 첫 위반 적발

‘수시 6회’ 첫 위반 적발

입력 2012-07-26 00:00
수정 2012-07-2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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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특별 전형서

올해 대학입시부터 새롭게 도입된 수시모집 지원 6회 제한을 어기고 7곳에 원서를 낸 수험생이 처음으로 적발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 2∼13일 대학별로 실시한 수시모집 재외국민 특별전형 원서접수 결과 한 수험생이 모두 일곱 번을 지원해 마지막에 지원한 수도권 대학에 취소토록 통보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대학은 수험생의 원서 지원을 무효화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시민 생명 구하는 ‘서울살리기! 실전 CPR 훈련’ 성공리 개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지난 20일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합동으로 ‘서울살리기! 심폐소생술(CPR)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을지연습(을지훈련)’ 기간 중에 전격 실시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안보 및 재난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되겠다는 각오로,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진정한 ‘서울살리기’ 안보·안전 행보에 앞장섰다. 이날 훈련은 1분 1초의 골든타임을 다투는 위급 상황에서 의원들이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소방재난본부 김희정 소방장과 5명의 시민초기대응 시민강사의 밀착 지도 아래 진행된 교육은 ▲119 신고 요령 ▲성인·소아·영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하임리히법) 대처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의원들은 실습용 훈련 교구와 기도 폐쇄 조끼 등 즉각 피드백이 가능한 장비를 활용해 구슬땀을 흘리며 동참했다. 그 결과 38명 전원이 교육 이수증을 거머쥐며 위기 속 ‘서울살리기’를 이끌 리더로서의 역량을 확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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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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