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경찰서는 18일 PC방을 돌며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상습절도)로 김모(26ㆍ여)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5일 오전 4시30분께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의 한 PC방에서 종업원 김모(21)씨의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PC방 7곳에서 스마트폰 7대를 훔쳐 1대당 10만∼20만원씩, 모두 100만원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절도죄로 법원에서 보호관찰처분을 받고도 이 처분을 따르지 않은 채 도망다녔다고 경찰은 전했다.
연합뉴스
김씨는 지난 5일 오전 4시30분께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의 한 PC방에서 종업원 김모(21)씨의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PC방 7곳에서 스마트폰 7대를 훔쳐 1대당 10만∼20만원씩, 모두 100만원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절도죄로 법원에서 보호관찰처분을 받고도 이 처분을 따르지 않은 채 도망다녔다고 경찰은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