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옥(왼쪽) 금호건설 총괄사장이 지난 8일 서울 성북구 석관동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열린 ‘한국-베트남 문화주간’ 행사에서 베트남 정부를 대표해 방한한 호앙 뚜언 아인 베트남 문화체육부 장관으로부터 공로 휘장을 받고 있다. 금호건설은 그동안 베트남에서 ‘사랑의 집짓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2012-07-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