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형사 6부(문유석 부장판사)는 8일 총선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의 이메일을 기자들에게 전송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모 인터넷 언론 취재본부장 A(47)씨에 대해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4ㆍ11 총선을 앞둔 지난 2월 21일 오후 2시께 광주 광산구 자신의 집에서 ‘민주통합당 B의원 3선 공천 반대 지역기자 성명서’라는 제목으로 “보좌관이 취업 사기 사건에 연루됐는데도 B의원은 법망을 빠져나갔다”는 내용의 글을 작성, 지역 기자 111명에게 보낸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A씨는 4ㆍ11 총선을 앞둔 지난 2월 21일 오후 2시께 광주 광산구 자신의 집에서 ‘민주통합당 B의원 3선 공천 반대 지역기자 성명서’라는 제목으로 “보좌관이 취업 사기 사건에 연루됐는데도 B의원은 법망을 빠져나갔다”는 내용의 글을 작성, 지역 기자 111명에게 보낸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