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채용 최우수기관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여성채용 최우수기관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입력 2012-07-05 00:00
수정 2012-07-0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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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는 여성과학기술인력 채용 및 여성친화적 문화조성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을 ‘2011년 여성과학기술인력 채용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신규채용 인원 전원을 여성으로 뽑았고, 여성승진비율이 33.3%에 달하는 등 여성과학기술인력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여성승진비율이 50%로 전체 기관 중 가장 높은 세계김치연구소에, 장려상은 10개의 일·가족양립지원 제도운영으로 여성친화적 직장문화를 조성한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에게 돌아갔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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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오는 2월 7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저서 ‘관악대장일꾼 유정희’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방송인 김종하 씨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전 국회의원이자 방송인 정한용씨와 함께 책의 내용과 의미를 돌아보는 대담이 이어질 예정이다. 관악대장일꾼 유정희는 시민활동가로 관악에서 출발해 지역정치로 이어져 온 유 의원의 삶과 의정 철학을 담은 기록이다. 유 의원은 주민들의 생활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꾸준히 기록하고, 이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온 지역 정치인이다. 유 의원은 도림천 복원, 관악산 일대 정비 등 관악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행정과 주민 사이의 간극을 조율하며 실행 가능한 대안을 만들어 왔다. 현장에서 제기된 요구를 제도와 예산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은 그의 의정활동을 관통하는 핵심 특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고민정, 권향엽, 박선원, 박주민, 서영교, 윤후덕, 이용선, 전현희, 정태호(가나다순) 등 다수의 국회의원이 추천사를 통해 책의 출간 의미를 함께했다. 또한 곽동준, 김기덕, 김정욱, 성규탁, 이범, 조흥식(가나다순) 등 학계와 정계 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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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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