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연구원, 제1회 ‘홍릉포럼’ 개최

과학기술연구원, 제1회 ‘홍릉포럼’ 개최

입력 2012-07-05 00:00
수정 2012-07-0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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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도 참여… 홍릉단지 발전안 논의

과학기술과 경제연구, 대학 등 홍릉단지에 자리한 기관들이 미래의 과학기술 분야를 선도할 어젠다를 발굴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을 중심으로 반경 2㎞ 내에 위치한 홍릉 일대 대학과 연구기관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는 ‘홍릉포럼’을 구성, 5일 오후 KIST 본원에서 ‘제1회 홍릉포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포럼에는 KIST, 국방연구원, 국방기술품질원, 고등과학원 등 5개 기관과 고려대·경희대·서울시립대·한국외대 등 5개 대학이 참여한다. ‘홍릉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1회 포럼에서는 각 기관이 제시한 청사진을 바탕으로 홍릉지역의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경로당 회원 일동으로부터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노후화된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온 점에 대한 입주민들의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현진)와 경로당(회장 문정오) 회원들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본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어르신들의 복지 환경을 개선해 준 것에 입주민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작은 불편 하나라도 직접 현장에서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월계동을 비롯한 노원구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과 환경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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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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