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4시49분께 인천의 한 아파트 8층에서 중학생 A(15)군이 스스로 뛰어내려 화단에 쓰려져 있는 것을 1층에 사는 B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자 B씨는 경찰에서 “’쿵’ 하는 소리가 크게 나 창문 밖을 내다보니 한 학생이 쓰러져 있어 신고했다”고 말했다.
A군은 현재 인근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A군의 투신 이유에 대해 성적 비관 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 놓고 가족과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고자 B씨는 경찰에서 “’쿵’ 하는 소리가 크게 나 창문 밖을 내다보니 한 학생이 쓰러져 있어 신고했다”고 말했다.
A군은 현재 인근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A군의 투신 이유에 대해 성적 비관 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 놓고 가족과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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